구월동 맛집 STONE 504 먹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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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동 맛집 STONE 504 먹어보니

STEAK, PASTA, RISSOTO, PIZZA


인천 구월동에 맛집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NEW CASUAL DINING PUB


그 이름은

STONE 504 인데요.

 

 

스테이크 맛집인데요.



매장 안 모습이에요.

인테리어는 스테이크 집이야?

카페 같은 분위기를 조성해 놓았어요.



테이블 위에

세팅은 직접 해 주어야 해요.

 

 

하지만 이런 부분 때문에

가격이 가성비 있는 가격이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메뉴판을 읽다가

고개를 위로 들어 보니

천정에 이렇게 글씨가 새겨 있더군요.


생각보다

이런 곳에 메뉴를 세겨

놓은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이더군요.



메뉴를 보고서

부채살 스테이크와 

해산물 토마토 스파게티니를 주문했어요


이렇게

직접 담그신 피클처럼 보였는데요.

 

 

색상도 참 이쁘고

맛도 아삭아삭 입맛을 돋구더군요.



부채살 스테이크는

이렇게 불판에 올려져서 오는데요.


이 열기에 의해서

익혀져 먹을 수 있는데요.


"Medium well-den"으로 시켰어요.



해산물 토마토 스파게티니도

이렇게 한그릇 가득 담겨져 왔어요.




STONE 504의 주메뉴인

스테이크를 먹으면 사장님께서

불쇼를 해주시는데요.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서 촬영을 못했네요.



부채살 스테이크를

칼로 썰어 한입 먹어보니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드는 것이 참 맛있더군요.



부채살 스테이크만

먹다가 입안에 기름기가

돌면 이렇게 가지를 한입 드세요.



바게트를 먼저

먹어야 하는데 한입 먹은

스테이크가 입안에서 살살 녹아서

바게트는 눈에서 점점 멀어져 버렸어요.



나중에 바게트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렇게 야채를

올려서 한입을 우걱 집어 넣었네요.



STONE 504에서

꼭 드셔야 할 메뉴 중에 한 가지인 음료인데요.


라임모이또

시원함에 자꾸먹게 되더군요.


와이프랑

한 개만 시켜서 나눠 먹었어요.


사장님께서도

말씀도 안드렸는데 빨대를

알아서 2개 꼽아 주시더 군요.



해산물 토마토 스파게티니를

주로 즐겨 먹기 때문에 오늘도 이렇게

주문한 해산물들을 지켜보니 침이 또 고이네요.



포크로

들어올려 숟가락에

얹어서 돌돌돌 말아서

한입 넣어주면 스파게티 면들이

입안에 씹히면서 오는 감동은 설명 없어도 되겠죠



나머지 부채살도

쓱쓱 썰어서 후다닥 먹게 되었어요.



해산물 토마토 스파게티니도

이렇게 바닥까지 싹싹 먹게되었네요.



와이프랑

먹었지만 가족들과도

함께와서 기분 전환 할 수 있는 곳 같아요.

 

 

연인들이나

친구들과도 기분전환할때

오늘 칼질좀 해볼까 하는데 비용과

맛이 괜찮은 곳을 찾으신다면 STONE 504

인천 구월동 맛집으로 추천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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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BlogIcon 낭만ii고양이
    2019.02.2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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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코치J
    2019.02.2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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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체질이야기
    2019.02.2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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