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인생 꿀팁인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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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꼭 써먹을 수 있는 인생 꿀팁 4가지

안녕하세요 쿡앤팁 인사 올립니다. 아! 별거 아니잖아 넘어갔는데 막상 찾아보려고 하면 생각 안 날 때가 참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스쳐가는 생각이라도 꼭 메모를 해 두는 습관을 가지시는 게 좋아요.

정말 별거 아니네 했다가 그거 어떻게 했더라 한참을 찾아 헤메인 경우가 많아서 저는 떠오르는 생각을 빠르게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다보니,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알아두니 정말 유용했던 인생 꿀팁들이 있더군요. 4가지 정도 모아 보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해 보세요.

No.1 김밥먹고 난 포일 활용법

김밥을 먹고난 후에 남는 포일은 쓰레기통으로 직행인데요. 이런 포일을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해요. 가위로 포일을 잘라 보면, 가윗날을 세울 수 있어요. 또한 포일을 돌돌 뭉쳐서, 싱크대 음식물 거름망에 넣어주면 거름망에 찌꺼기들이 미생물이 생성되어 악취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물과 포일의 알루미늄이 만나서 "음이온"을 생성하는데 많이 들어보셨죠!! 이외에도 다양하게 활용가능하니 꼭 메모해 두셨다가 활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김밥포일 활용법

No. 2 텀블러에 밥 한 숟가락 넣으면 생기는일

"뜨아"주세요. "아아"주세요. 카페에서 종종 듣는 소리인데요. 커피를 추출하기 위해서는 뜨거운 물로 추출을 하기 때문에 아이스 외에는 기본이 뜨거운 게 아닌가 하고 문득 생각하게 되네요~~

코로나19 규제가 점점 풀리면서, 이제 환경문제도 다시 생각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비대면, 위생을 이야기하면서 만들어지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컵, 종이컵만 해도 너무 많이 배출되는 것 같아 후손들에게 물려받은 지구를 그대로 전달해 줄 수 있을까요!

환경문제로 나 먼저 실천해 환경보전에 몸으로 보여야 할 때 인듯합니다. 하지만 텀블러의 사용이 잦아지면 발생하는 단점으로 텀블러 내에 냄새가 베인다는 사실입니다. 이 냄새를 한방에 없애 주려면, 바로 밥 한 숟가락과 텀블러에 1/3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섞어 흔들어 주면 된다는 거예요.

밥알에 있는 전분이 물에 녹아들면서 텀블러의 냄새까지 가져간다는 사실... 저는 자주 이용하는 팁입니다.

No. 3 먹고 남은 사이다를 된장에 부어주면?

주문 음식에 음료를 추가하는데, 대부분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하는 게 사실인 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음료가 남게 되는데 주로 음료 추가 시 사이다를 많이 먹기 때문에 남은 사이다는 김 빠지면 맛이 없어 대부분 그냥 버렸던 것 같아요.


남 은사이다를 만약 된장에 부어주면 어떨까요? 냉장고 안에서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된장이 딱딱해지는 경험이 있으신가요? 이렇게 딱딱해진 된장에 먹고 남은 사이다를 조금 부어주면, 된장이 되살아 납니다.

No.4 입구 좁은 기름병에 쌀을 넣었더니

입구가 좁은 유리병은 세척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특히 참기름이나 들기름 병은 입구가 좁아서 씻어내기 쉽지 않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안 나온다 하면 병을 버릴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이런 입구 좁은 기름병도 쌀로 쉽게 세척이 가능하다면 믿으시겠어요!!

세척 솔로도 씻어내지 못했던 기름병을 쌀로 쉽게 씻어낼 수 있는 그 방법은 정말 기발 한듯해요!! 그냥 쌀로만 하시면 절대 안 되고 꼭 꼭 미지근한 물과 함께 넣어 주셔야 잔여 기름까지도 잘 씻어낼 수 있답니다.

이렇게 씻어내시고, 주방세제를 살짝 넣고 흔들고 헹구어내면 끝이에요.
정말 간단하죠!! 알아 두면 정말 도움 되는 정보들이니, 꼭 활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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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BlogIcon 오유가죽공방
    2022.05.0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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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The place I use.
    2022.05.0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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