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에서 먹을만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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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이 어드래? VIPS 가면 뭐먹니?



우후죽순 생긴

Family Restaurant 들이

너무나 많이 있는 것 같네요.


말로 다 할 순 없지만

그만큼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선택권이 생겼다고 보여지는데요.

 

 

헉...

빕스가면 뭐먹지?

저도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요.


요즘도

뭐먹지를 고민합니다.



빕스도

예전처럼 호황을

누리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빕스에서

돌잔치를 한다는 것은....


여기 나름대로의

선택과 결정이겠지만요.


 

VIPS

브이아이피들...


괜찮지 않을까? 했지만

직접 들어가 보면 뭐 없잖아요.


스테이크는

다른 곳에 밀리는 건지?

샐러드 바도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고



고민 고민.. 끝에

VIPS PARTY는 건너 띄었어요.

 

 

세트메뉴보다는

샐러드바와 단품으로 고고!!



잘은 모르겠지만..

뗌프라니요??



단품 스테이크를

선택해 주었어요.


무엇을 시켰을 까요?

아래 보이시죠!!



정말 먹음직 하였습니다.


REAR

Medium

Medium-REAR

Medium - WELL-DONE

WELL-DONE


아웃백처럼

이렇게 고기를 주문하지 않고

돌판에 열이 가해져 있어서 자신이

먹고싶은 정도로 익혀 먹을 수 있어요.

 

 

솔직히

소고기는 부드러운

맛으로 먹는 건데 너무 익히면

퍽퍽해지기 쉽상입니다.



스테이크 빼곤

샐러드바 먹어도 먹을것이 별로네요.



그래도 부지런히

갔다 먹긴 했습니다.


영 내키지 않는 식성인가 봅니다.


아웃백, TGI, 애슐리

등등의 수없이 많은 곳이 있지만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서 가야할 곳을 정하세요.


너무 식습관이 다양해져서

무엇하나 추천할 만한게 없네요.


일상 가운데

잠시나마 시간을 가지고

추억에 남는 것들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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