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와 윙 덕후 취향저격 BHC 신메뉴 '골드킹윙"먹어본 솔직후기

날개와 윙 덕후 취향저격

BHC 신메뉴 '골드킹윙"먹어본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닭한마리

후다닥 하시는 분들...


특히, 특정 부위를

즐겨 드시는 분들....


그분들을 위한

신메뉴가 나왔다고 해요.

 

 

참....


닭의

어느부위를 좋아하세요?


저의 와이프는

닭날개를 좋아하고요.


저도

날개 부위를 좋아하는데


닭한마리

배달시키면 한마리에

닭날개는 딱 2개 뿐인걸요.



이런고민을

확실하게 없에줄

신메뉴 " 골드킹윙"이에요.


가격은

1만 8천원


오픈해볼게요.



여기도

닭다리, 저기도 닭다리

하나, 둘, 셋, 넷, 다섯 ㅋㅋㅋㅋ

 

 

이제 닭날개

쟁취하기 위한 투쟁은

끝이나고 여유로운 시식을

즐길 수 있는 메뉴가 나와 완전좋아요.



닭이 이젠

후라이드와 양념에

머무는 시대는 끝이났고

간장, 치즈, 마늘 등등의 소스를

입힌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은 메뉴가

개발이 되고 있는 듯 합니다.


골드킹윙은

간장맛이 나는데요.


사진에서

보실수 있듯 바삭함이

한입 베어 물면 느끼 실수 있어요.


 

한입을

너무 크게 물어 뜯었나봐요.



윙봉도 아주

먹음직 스럽지 않나요?



치킨은

역시 무와 함께 먹어야 해요.



치킨을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아주 맛있게,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즐기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급하게 드시지

마시고 항상 무와 함께 드세요.



안쪽까지

맛있게 잘 튀겨져 있었다. 


총평


바삭함이

뛰어나고 간장의

짠맛이 아닌 달달한 맛과

함께 매력적인 맛을 느낄 수 있었다.

 

 

배달해주는

점포마다 튀겨내는

정도가 달라 기존에 먹던

맛과 다르게 느껴져 실망스러웠다.


원하는

부위만을 즐겨 먹을 수

있는 장점이 가장 매력적이다.


글이

도움 되었다면

공감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없이도 가능해요.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