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없이도 신발 속 쾌쾌한 냄새 제거하는 초간단 꿀팁

세탁 없이도 신발 속 쾌쾌한 냄새 제거하는 초간단 꿀팁


안녕하세요.


운동화 1년에

몇번 정도 세탁하세요?


세탁소에도

맡기지만 운동화

자주 세탁하는 건

쉽지 않은 일 같아요.


특히

비오는날에

운동화가 물에

젖었을 땐 그냥 두시면

신발 냄새는 정말 심각해 지죠.

 

 


그럼에도

정말 귀찮을 땐

세탁기에 넣어 돌리고

각종 방법으로 세탁했지만

운동화가 쉽게 손상되어 아쉽더군요.


신발 속에서

냄새만 안 난다면

세탁하지 않고 사용하는게

가장 오래 사용 할수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세탁없이

냄새 제거하는 초간단

팁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TIP #1

신발(운동화)을 준비하세요.


물론

냄새나는 신발로요.

 

 


발냄새가 심한분들도

상관없으니 따라해보세요.



 TIP #2

이것을 준비하세요.


정말 많은 곳에

사용되는 만능인 것 같아요.



TIP #3

골고루 신발

위나 신발 속에 뿌려 주세요.

 

 


마치

흰눈이 살짝

신발에 쌓인듯한

기분 정도 이면 될 것 같아요.



TIP #4

신고 나갈 때까지 그대로 두세요.


바로 털어내지

마시고 신발을 신기 전까지

그대로 방치해 두시면 좋아요.



TIP #5

외출 전,

비닐 장갑을

끼고 탈탈 털어내 주세요.



신발 냄새 제거제도

써보았고 여러가지 방법도

써 보았거든요. 저한텐 참 간편하고

신발 냄새 제거하는데 확실한 방법인 듯해요.


베이킹 소다는

습기와 냄새를 흡착해

신발 속에 냄새를 제거해 준답니다.



탈탈 털어내고

나면 흰눈처럼 쌓였던

베이킹 소다는 보이지 않아요.

 

 


쾌쾌한

신발냄새 잡는

방법 너무 간단하죠!!


잘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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