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법] 장마철 자주 사용하는 쪼리 세탁법 '이것'

안녕하세요

모빌리티입니다.


장마철에

운동화를 신고 나가거나

구두를 신고 나가신다면 100%

양말까지 몽땅 젖어서 들어오실 거에요.

 

 

가죽은 장시간

물에 노출하면 좋지 않죠.


장마철엔

출근길이 아니라면

쪼리나 슬리퍼 샌들을

신고 다니시면 좋지요.


하지만 단점이라면

쪼리나 슬리퍼 샌들은

때가 금방 타게 된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장마철에도

쪼리 세탁하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쪼리도

잘 관리해 주지 않으면

이렇게 때가 많이 타더라고요.

 

 

쪼리가

충분히 들어갈

비닐봉투를 준비해 주세요.



장마철 자주

사용하는 쪼리 세탁법의

'이것'은 바로 베이킹소다입니다.


준비물

베이킹소다비닐봉투




베이킹소다를

쪼리에 뿌리고 

쪼리가 충분히 잠기도록

비닐봉투에 물을 채워주세요.



물을 채운 비닐봉투를

물이 빠지지 않도록 잘 밀봉해주세요.


이 상태로 1시간 정도

담가두신 뒤에 솔로 문질러 세탁을 해주세요.



쪼리에

땀이 베이면

꼬랑내가 심하게 됩니다.


베이킹소다

담갔다가 씻어내시면

꼬랑내도해결하실 수 있어요.



마치 새것을

사신은 것처럼 깨끗해졌지요?

 

 

쪼리의

냄새도 잡고

때도 빼는데는 비닐봉투와

베이킹소다 그리고 한시간의

여유만 챙기시면 누구나 쪼리 세탁 가능해요.


슬리퍼나

샌들 세탁도 가능하니

이 방법으로 가능해요. 잘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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