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실 동파 방지하는 초간단 핵꿀팁

보일러실 동파 방지하는 초간단 핵꿀팁



안녕하세요 모빌리티입니다. 오늘 안전안내문자가 오던데요. 내용인즉 행전안전부에서 오늘 22시 경기, 충북 북구, 경북 내륙, 강화군 한파경보, 외출자재, 동파방지 등 피해에 주의 바란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안그래도 오전에 바깥에 다녀왔다가 손이 얼어 붙는줄 알았거든요. 이렇게 매서운 겨울날씨는 올해 처음인듯합니다.



문자로 춥다고 문자를 보낸적이 올해도 처음인것 같은데요. 지인의 이야기로는 무릎까지 눈이 내렸다는군요. 폭설 주의보라고 하더라구요 다행이 제가 사는 곳은 눈은 오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오늘이 정말 추운 것 같아서 22시가 되기전에 이렇게 임시방편이라도 해 놓아 준다면 동파를 방지 할수 있다고 하오니 아직 시간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집에 보일러는 동파 방지를 위해서 보온재로 씌우고 보온역할을 강화 하기위해 테이핑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어 있어도 만약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워낙 춥다고 하는데 아침에 온수없이 씻을려면 상상도 안가고 그래서 이렇게라도 꼭 해 놓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뾱뾱이로 온수라인을 한번도 감싸주시는 거에요. 이렇게만 해도 온수라인이 어는 것을 방지할수 있다고 합니다. 



보일러 내부가 얼줄 알았는데 그 보다도 가장 많이 얼어 붙는 곳이 온수라인이라고 합니다. 냉수일줄알았는데 온수부분이 가장 잘 얼어붙는다는 것이 아이러니 하지만 그 이유를 알기 보다 온수 부분에 동파가 일어나지 않도록 조치를 꼭 해주셔야 아침에 후회를 하지 않으실거에요.


▲보일러실 창문에도 뾱뾱이를 붙여서 단열시켜주세요


요즘 보일러는 동파 방지기능으로 전원을 끄지 않는한 동파방지를 해준다고 하더라도 보일러실이 보온이 되지 않는 경우라면 동파의 위험이 가장 클수도 있습니다. 이 추위에 아마도 동파를 넘길수 없을 것 같은데요. 이렇게 보일러실 창문에도 뾱뾱이를 붙여서 단열을 시켜줌으로 동파를 방지해 주세요.



보일러실 동파 방지 초간단 정리


1. 뾱뾱이로 온수라인을 감싸 주세요. 뾱뾱이의 단열효과로 얼어붙는 것을 방지해 준다고 해요. 


2. 뾱뾱이가 없다면, 입지 않는 옷이라도 감싸주세요. (단열재의 틈을 테이핑으로 막아주세요)


3.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 수도꼭지는 물이 조금씩 흘러내리도록 틀어서 얼지 않게 해주세요.



이런 노력에도 아침에 보일러가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을땐 어떻게 하면 될까요?


바로 온수라인이 얼어 붙어서 뜨거운 온수가 나오지 않는 것인데요. 

▲운전의 표시에 불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온수라인이 얼어붙은경우라 생각하시면됩니다.


▲드라이기로 온수라인에 뜨거운 바람을 불어 녹여 주는 방법을 써보세요.



 20분 정도를 온수라인에 쏘여주면 얼어붙은 관이 녹아내려 뜨거운물을 사용할수 있을 것 입니다. 

얼마만에 한파인지, 이 한파도 시간이 지나면 지나가겠지요? 동파준비 잘하셔서 추위를 잘 넘기도록 합시다.


여러분의 도움은 

저에게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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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BlogIcon 세아이멋진아빠
    2018.01.11 11:1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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