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현미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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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현미차 만들기


안녕하세요 모빌리티입니다.


겨울철중에 가장 추운 날이 대한인데요.

요즘은 소한이 대한보다 더 춥다고하네요.

대한이 소한한테 놀러갔다가 얼어죽는다란 말이

있을 정도이니 소한이 얼마나 추운지 아시겠죠.



그래서 인지 소한을 넘기고서 많은분들이

독감에 걸리신분들이 참 많이 계시더라구요.


물론 독감 예방접종을 하신분들도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꽤 있으시더라구요.

오늘은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서

걸린 감기를 빨리 낳게 하기 위해서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수 있는 현미차를 직접

만드는 법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프라이팬에 가스불을 켜주세요.

집에 잘 사용하지 않은 프라이팬을

사용하시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프라이팬에 올려준 현미쌀을 프라이팬에

고루고루 펴주세요.


쫙 펴주지 않는다면 현미를 구우실때

한쪽만 구워지거나 어떤 현미는 잘 구워졌는데

다른 현미쌀은 구워지지 않는 편차가 생길수 있어요.


가스불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주걱으로

현미쌀을 이리저리 돌려가면서

구워주세요.


프라이팬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면

가스불을 약불로 바꿔주세요.


약불에서 계속해서 이리저리 주걱으로

저어주시면 됩니다.


현미가 익어가는게 보이시죠!!!

현미쌀을 너무 태우시면 현미차를 마실때

너무 쓰기 때문에 태우지 않고 잘구워주시면 되요.


이정도면 잘 구워진 상태입니다.

이쯤에서 가스불을 끄고 팬에 남아있는

예열로 주걱을 저어주시면 됩니다.


현미차를 드실때는 구운 현미쌀을 2큰술

정도 머그잔에 넣어 주세요.



구운 현미쌀이 우러 날수 있도록

뜨거운 물을 머그잔에 부어주세요.


뜨거운물을 부으실땐 화상에 주의하시구요.

물을 부운상태에서 1분정도를 두시면

구운현미에서 우러져 나옵니다.


이렇게 물의 색상이 바뀔정도가 육안으로

확인이 되시면 마시면 됩니다.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몸에 정말

좋다고 하오니 충분히 식혀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구워진 현미쌀에서

꽃이 피듯이 이렇게 갈라지게 됩니다.


현미차를 마시다가 직접 씹어 드셔도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나요.



만들기 어렵지도 않고 자주 마셔주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현미차를

집에서 만들어 타드셔보세요.


여러분의 도움은 

저에게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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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BlogIcon 팍이
    2018.01.07 15:4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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