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주도 거뜬한 가지 보관법

2~3주도 거뜬한 가지 보관법

안녕하세요

모빌리티입니다.


가지는

오래보관하기

힘든 것 같아요.


구매한뒤

2-3일 뒤면 시들어져

버리기 때문에 바로사서

요리를 해야 하다보니 한번

까먹게 되면 바로 음식쓰레기로

버려야 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가지반찬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희소식입니다.



2~3주도

거뜬한 가지 보관법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냉동을

해주는 것인데요


단점도 있으나

이렇게 해줌으로

먹고 싶으실때 언제든지

요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만드는 법

우선 가지를원하는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저는 길게 썰어주었답니다.

그릇에 담아서

소금을 조금 뿌려주세요.

그리고 살짝

주물러서 소금간이

베이도록 10분정도 두세요.


10분 확인해보니

가지에 소금간이 잘 되었네요.


가지가

잠김만큼

물을 부어준뒤

바로 랩을 그위에 씌워

20분간 두셔야 합니다.



이때 주의점은

공기와 접촉하지 않게

해주시는게 포인트 입니다.

20분후

흐르는 물에 씻어주세요.


키친타올을

밑에 깔아 가지에

물기를 빼주세요

그리고 위에도

키친타올을 덮어서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그리고

지퍼백에 가지를

겹치지 않게 평평하게 놓아줍니다.


 공기를 최대한

빼주기 위해 지퍼팩을

모두 밀봉하고 한쪽 끝에만

빨대를 꽂아서 힘껏 공기를 빨아 드려 주세요.

진공은

아니더라도

최대한의 공기와

접촉을 막을 수 있어요.


이렇게 밀봉해

주신다음 냉동칸에

넣어 보관해 주시면

2~3주까지 거뜬하답니다.


이렇게

냉동보관하셨다가

바로 요리해 드시면 좋아요.



하루 이틀만

지나도 거멓게 변해버린

가지가 아니라 2~3주도 가능하니

이렇게 보관하셨다가 가지반찬이 드시고

싶으실 때마다 바로 바로 요리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한장정리


나눔은 

최고의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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