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사용해 버리려던 치약, 가위로 잘랐더니! 대박 이렇게 쓴다고!

일명 '짠돌이'
'짠순이'라고 칭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생활비를
절약하거나, 친환경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
긍정적인 말로 잘 표현되기도 합니다.

이런 분위기와는
다르게 "You Only Live Once'
줄임말로 쓰이는  YOLO인데요.

 

 


인생은
한번뿐이다란 말로
2010년대 후반부터 젊은이의
일상에서의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고
일탈을 즐기는 자유롭고 개인적인 삶을
즐기는 말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욜로족의 삶이
무작정 나쁘다, 틀리다란
말을 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땅속에
있는 자원은 한계가
있고 후대에 물려줄 에너지나
자원이 없다면 미래는 더 이상 없을지도 몰라요.


무슨
다 사용한 치약
하나 적으면서 거창하게 미래를
거들먹거리냐고 비아냥 거릴 수도 있겠네요.

저의 작은 실천들
하나가 미래의 후손들에게
해줄 수 있는 작은 선물이 될 수 있답니다.

 

 


자원을
아끼고 작은 습관을
실천하는 굿 살림러들이 됩시다.


다 사용한 치약 튜브를
가위로 절반을 잘라 보세요.

신기하게도
안에는 잔여 치약이
상당히 많이 남아 있답니다.



잔여 치약 사용법

No.1
세면대 청소


사용한
칫솔을 활용해
잔여 치약을 발라 세면대
수전과 세면대를 문질러 보세요.

 

 


치약으로
문질러 주었을 뿐인데
수전에 물때를 깨끗하게 청소 가능해요.


No.2
욕실 줄눈 청소

 
욕실을
사용하다 보면
타일과 타일 사이 줄눈에
곰팡이가 생기면서 오염됩니다.

이곳에
잔여 치약을 발라 문질러 주세요.

세면대 청소와
함께 한 번에 청소가 가능하고
잔여 치약을 재활용 가능해서 유용해요.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실천은
환경보호 단체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것만이 다가 아닙니다.

 

 


일상생활에서부터
작은 습관들이 우리의 환경을

보호하는 큰 힘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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