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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칼 없이도 빵 먹기 좋게 소분하는 신박한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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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카페에서 빵칼 못 챙겼더라도 당황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쿡앤팁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규제가 많이 완화 되어서 인지 빵카페에 인산인해이네요. 최근에 방문한곳에서는 자리 나오기까지 기다렸다가 먹으려니 좀 그렇더군요. 오늘은 인파를 피해 집에서 가까운 '파바'를 대신 방문하였답니다.  탁월한 선택이였던 것 같아요.

 

베이커리 카페가 생기기 전에는 빵하면 떠오르는 대표 브랜드들이 좀 있었는데... 요즘엔 워낙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많이 생겨서인지, 기존 빵집들도 경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하지 않나 혼자 생각해 보게되더군요. 

 

빵칼 요청을 꼭 해야만 하나요!

빵을 주문하실 때, 커피랑 즐겨 먹기 위해 개인 봉지에 들어 있는 낱개 빵을 많이 선택하실 거예요. 밤식빵 등, 큰 거를 주문 후, 빵칼 요청하긴 쉬운데, 막상 낱개 주문 후, 빵칼 달라하긴 좀 민망하더군요. 그리고 더 큰 이유는 1회 용품 사용을 최대한 줄이기에 저도 조금이나마 동참하기 위해서 말이죠!!

 

 

막상 입으로 빵 한개를 모두 베어 먹으려니, 빵에 가루란 가루는 다 입에 묻히고, 소분하는데 많이 불편해 지더군요. 손가락으로 찢어? 그건 아니죠!! 얼굴에 철판 깔고 빵칼 좀 주세요 할 수도 있는데.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차원으로 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방법이 많이 도움이 된것 같아!! 같이 동참해 보시길 추천드리며 포스팅 준비했어요. 

 

바로 종이컵 홀더를 활용하는 방법이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같이 즐겨 먹기 위해 빵을 구매하실 텐데 컵홀더를 커피 컵에서 분리해 보세요.

 

홀더마다 약간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접으면 좁은 면과 긴면이 구분이 가는데요 긴쪽을 활용하시면 됩니다. 

 

집에서 빵을 먹으면, 집에 있는 가위나 칼을 이용해 쉽게 소분이 가능하지요! 하지만 카페에서는 빵칼을 사용하는 방법 외에는 달리 방법이 떠오르지 않죠!! 하지만 방법이 아예 없는 건 아니더군요!

 

플라스틱 쓰레기를 어떻게 하면 하나라도 더 줄일 수 있을까요?  

 저는 오늘 빵칼을 사용하지 않는 행동으로 나무 한 그루를 심는 행동을 대신 할 수 있어 정말 기뻐요.

위 사진은 빵칼로 빵을 소분한 사진이 아니에요. 그럼에도 앞 뒤 4등분이 잘 되어 있는 것을 육안으로 확인 가능하시죠!!

 

이렇게 소분을 해서 먹으니, 입 주위에 빵가루 묻힐 걱정도 덜 하게 되더군요.

 

4등분을 해 놓고 보니, 같이 온 분들과도 나누어 먹기에 아주 편하고 좋네요. 베이커리 카페 방문하셔서, 종이홀더로 빵 소분하시고 되도록 플라스틱 빵칼 사용을 자제하는 일에 동참해 보도록 해요!!!

 

이런 실천들이 여러분의 기분을 더 뿌듯하게 만들어 줄거에요! 함께 동참하시는 분들께 시원한 커피 한잔에 곁드린 빵 사진으로 스트레스, 근심 모두 빵야!! 다 날려 버리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바랄게요.!!

 

항상 끝가지 읽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좋은 정보로 찾아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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