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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불쾌한 냄새잡는 초간단 팁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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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불쾌한 냄새잡는 초간단 팁 3가지


안녕하세요.

20년도 여름이

가장 뜨거울 것이라는

기상보도를 들었는데요.


더운날씨엔

땀냄새 못지 않게

불쾌한 냄새들이 많이 생겨요.

 

 


이런

냄새를 잡는

팁들을 미리 알아

두셨다가 올여름에 불쾌한

냄새로 부터 미리 예방해 보세요.


No.1

쓰레기통 냄새



쓰레기통에서

무슨 냄새가 난다고?


라고 하실수

있겠지만 휴지통이 꽉

채워지지 않아 버리지 않고

방안이나 거실에 둔 휴지통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불쾌한 냄새 아시죠


쓰레기통

냄새는 냄새가

올라오지 못하도록

중간에 막아주시면 좋은데요.



바로

"신문지"를

물을 묻혀서 쓰레기통

안에 넣어두면 물기와 습기가

열기로인해 발생한 불쾌한 냄새를

잡아 주어서 냄새를 줄여줄수 있어요.



No.2

수건냄새



여름철엔 수건을

잘못 말리면 쉰내가 생겨요.


바로 장마가

시작되면서 햇빛에

수건을 말리지 못하는 경우에

수건이 제대로 건조되지 않아서

쉰내 발생의 원인이 되는데요.

 

 


이런 쉰내도

이렇게 해주시면

햇빛이 없어도 쉰내를

제거해 줄수 있답니다.



세탁시에

구연산이나 식초를

넣고 빨래를 돌려주세요.


세탁완료된

수건을 일정한

사이즈로 접어 줄거에요.



전자레인지에

넣어서 수건 1개에

1분정도 돌려주세요.

 

 


수건에서

쉰내의 원인은

습기로 인해 발생한 세균인데요.


전자레인지

안에서 모든 세균이 죽게되어

쉰내가 나지 않게 되는 것이에요.



건조대에

말리실때는 최대한

통풍이 잘 되도록 2칸을

이용해 한장을 건조해 주세요.


No.3

싱크대나 욕실 하수구 냄새



여름만되면

찾아오는 하수구 냄새는

후각이 예민한 사람들에게는 

뜨거운 온도만큼 해결해야할 문제에요.


싱크대나

욕실 하수구의 냄새를

차단하는 방법은 정말 쉽고 간단한데요.


집안에

얼려 놓은 얼음을

이용하시면 쉽게 해결 할수 있어요.



온도가

상승하면 방안의 대류가

뜨거운 공기는 위로 차가운 공기는

아래로 내려온다고 과학시간에 배우셨을거에요.


이런 흐름을타고

냄새도 같이 움직이는데요.


얼음조각을

하수구 통에 넣어 줌으로

주위의 온도가 낮아짐에 따라

공기의 흐름에 따라 이동하지 못하고

그자리에 머물에 되어서 냄새를 막을 수 있어요.

 

 


코로나로 인해

집안에서 머무는시간이

많아 졌는데 더위에 불쾌한 냄새로

 힘들어 하지 마시고 이 팁들 활용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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