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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에 제격인 동그란 DAISO 수박화채 데코용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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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SO 수박화채 데코용 스푼


시원한 수박은 언제 드셔도 정말 맛있지만 가끔 수박에 맛이 덜 들었을 땐 수박화채를 해먹으면 또 하나의 별미를 즐기실 수 있는데요.



수박화채를 한입에 넣어 드시기에 제격으로 만들어 주는 DAISO 과일데코용 스푼 앤 칼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렇게 동그랗게 만들려고 계량스푼으로도 해 보았고 아이스크림 스푼으로도 직접 도전해 보았는데요. 동그란 모양으로 떠지지 않았답니다.



나중에서야 과일데코용 스푼 앤 칼이 DAISO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사이즈도 크지 않아서 손이 작으신 분들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하실 것 같아요. 가격은 천원 밖에 안 하더군요. 어떤 모양인지 오픈해서 구체적으로 보여 드려 볼게요.



이쪽이 스푼 쪽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가운데 구멍이 나 있는데요. 불량품 아니야?란 생각이 들었다면 자세히 보시면 구멍이 너무 정교하게 뚫려 있어서 쓰임새가 있어서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짐작하실 겁니다.

 

 

이 홀(Hole)의 역활은 과일을 동그란 모양으로 덜어낼 때 과즙이 스푼 안에 고이지 않도록 해주는데 있어요. 



반대편은 DAISO에선 칼이라고 표현을 했는데요. 개인적으론 각진 톱날처럼 느껴졌는데요. 상당히 날카로워 조심하셔야 합니다. 물론 이 용도는 딱딱한 수박 껍질이나 메론 껍질이 딱딱한 편인데요. 이표면을 뚫고 들어가 잘라내어 원하는 모양을 만드는데 사용할 수 있답니다.



스푼을 어떻게 사용하시면 되는지 보여 드릴게요. 스푼을 사용하시기 전에 꼭 스텐레스 연마제를 제거후 사용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세척한 수박화채 데코용 스푼을 사진과 같이 기울여 주시고 수박 표면적에 스푼을 밀어 넣어 주시면 되는데요.



한바퀴를 빙 돌리면 데코용 스푼모양처럼 한입에 제격인 동그란 수박화채 1알이 완성이 됩니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수박에서 동그란 모양을 덜어내 주시면 되는데요.



사진에서 보시는 거와 같이 스푼안쪽에 홀(hole)이 있어서 과즙이 고이지 않는답니다. 


꼭 과일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야채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버터를 동그란 모양으로 덜어내는데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수박화채를 칼로 썰어 각진 깍두기 모양으로 하는 것 보다 표면적이 동그란 모양으로 부드러움을 보여주는 데코용 스푼을 직접 이용해 보신다면 한입 먹기에 제격인 동그란 수박화채를 드실 수 있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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