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경기일정 X파일 투데이결전 '스웨덴 VS 대한민국'

X파일 투데이결전 대한민국경기일정


안녕하세요. 대한민국경기일정이 오늘로 다가왔습니다. 신태용 감독이 김신욱의 신장을 앞세워 오늘 스웨덴을 깰 것이라는 기사들이 난무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론 스웨덴의 평균 신장이 적지 않아서 독일을 상대로 멕시코가 보여주었던 움직임이 살아나야만 승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경기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요.


[김신욱 ⓒ fifa공식홈페이지]


저도 예상을 하는 거라서 어떤 선수가 선발로 출전할지는 모릅니다.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 주저리 해 보았네요. 김신욱(9)은 197cm로 장신을 플레이어로 헤딩으로 공을 떨궈주는 역할을 하며 스웨덴의 방어력을 뚫는 최전방 공격수의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사진 속 모습은 마치 승리를 위한 외침 같아 보이는데요. 출전하게 된다면 꼭 승리를 위한 창의 역할을 잘 해주길 바랍니다. 



[손흥민 ⓒ fifa공식홈페이지]

손흥민(7) 행운의 사나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지만 그만큼 경기에서 이젠 실력을 보여주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2012년 대한민국 선수중에 해외에서 뛰고 있는 선수는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보여준 패기와 경기력은 축구 강호들을 깨뜨리며 앞으로 나아가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최근 친선경기에서는 그런모습을 보여 준적이 없습니다. 


너무 쉽게 뚫리는 수비진과 시원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선수가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오늘경기 에서는 한 선수만 달리는 것이 아닌 11명 모두 함께 뛰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기성용 ⓒ fifa공식홈페이지]


정확도 높은 중거리 슛과 패스력을 힘으로 스완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성용은 팀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경기를 이끌어 가주길 바랍니다. 수비 진에서 보아텡처럼 공을 뿌려주는 역할을 할 것인지 미들에서 미드필더로 역할을 감당할 것인지 알 수 없으나 주장으로 잘 이끌어 주길 바랍니다. 


[이승우 ⓒ fifa공식홈페이지]

깜짝 선발된 이승우 선수는  빠른 발로 드리블에 능해 폭발적으로 공간 침투하고 어리지만 그 경기력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만큼 패기가 넘치고 지치지 않고 달려 나가는 선수임은 틀림없지만 너무 서두르는 실수가 최근에 보여서 만약 출전한다면 메시가 가지고 있는 여유를 이승우 선수에게 주고 싶네요. 



죽음의 F조에서 멕시코가 독일을 이기는 이변이 일어난 것처럼 16강으로 가기위한 승리의 티켓을 오늘 스웨덴과 대한민국 중에 누가 거머 질수 있는지는 기다려 보면 알게 되겠지요. 이 죽음에 조의 희생제물이 되지 않게 해달라고 대한민국이 3전 전패만은..이라며 간절히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는 글들도 보게 되었는데요. 스페인과 포르투갈전, 아르헨티나와 아이슬란드전, 독일과 멕시코전, 브라질과 스위스전 이 모든 경기에서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곳이 바로 러시아 월드컵 경기장입니다. 


피파랭킹을 하나의 숫자에 불가하다라고 입증해 주듯이 경기력으로 증명해 보이는 팀들이 있습니다. 이런 기세를 타고 대한민국도 승리의 승전보를 응원하는 전 국민 팬들에게 화답해 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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