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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박스의 신박한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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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박스의 신박한 활용법

안녕하세요 모빌리티입니다. 우리는 운동화를 사거나 구두를 구매하고 나면 항상 이렇게 박스에 포장이 되어서 배송이 되거나 매장에서 구매를 할때 담아 오게 되는 데요. 신발을 신고 난 다음에는 박스는 재활용품에 넣어 재활용을 하였습니다. 



신발을 담아온 박스를 다르게 사용할수 없을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대부분 박스의 겉표지에 브랜드명이 적혀 있어서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미관상 보기에는 좋지 않더라구요.



▲ 브랜드 명은 보이지 않도록 편집을 하였으나, 이렇게 사용을 하고 싶어도 핑크색이 눈에 띄여서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저같이 생각해 보셨다면 제가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바로 박스를 열어서 안을 드려다 보면 흰색이라는 점을 주목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안의 모습은 어느 곳에 두어도 눈에 띄지 않겠지요.



▲ 우선은 접착되어 있는 모든 부분을 떼어내야 합니다. 간혹 이렇게 접착제로 붙어 있는 경우가 있으니 떼어내실때 주의해 주세요. 



박스가 손상되면 다른 박스를 또 작업해야 합니다.

 


▲ 이렇게 박스를 반대 방향으로 조립해 주세요. 박스 떨어진 부분은 테이프나 글루건으로 접착해 주시면 됩니다. 저는 양면 테이프를 사용하였습니다.



▲ 박스를 반대로 조립하여 완성된 모습입니다. 처음의 핑크색보다는 훨씬 깔끔하고 눈의 띄지 않는 색상입니다. 



▲  이런 박스는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요금을 내야할 고지서나 납부를 완료한 고지서를 박스에 담아 놓으시거나 양말이나 속옷을 넣어도 좋습니다. 



▲ 침대 밑이나 쇼파밑에 이렇게 공간이 있으시다면 박스를 밀어 넣어 서 보관하시면 됩니다. 보이지 않는 공간에 박스를 만들어 넣으면 공간도 활용할수 있으며 그냥 버렸던 박스를 다시 사용할수 있어서 일석 이조라고 할수 있습니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입니다.

모두 분해해서 다시 반대로 조립을

하시면 되기때문에 누구나 만드실수 있구요.



침대 밑이나 쇼파 밑에 공간이 있으시다면

그 공간도 이렇게 박스를 활용하셔서

이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도움은 

저에게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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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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