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툴 #3] 협업 프로그램 종류

[협업툴 #3] 협업 프로그램 종류


안녕하세요.


오늘은

익숙하지 않은

협업툴에 대한 설명을

조금이나마 상세하게 설명드릴게요.


왜 협업툴이

직장인들에게 필요한지에

대한 포스팅은 첫번째 포스팅을

다시 보고 오시면 될 것 같아요.


2020/07/27 - [IT] - [협업툴 #1] 직장인들이라면 알고 있어야 할 필수템_협업툴


그룹웨어라는

명칭을 들어 보셨나요?



지금

직장인들의

업무과정 대부분이

그룹웨어 유사프로그램으로

사용을 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의사소통은

내부와 외부로

구분을 할 수 있겠지만

방법으로는 회의, 유선, 메일

메신저등으로 의사소통이 이루어집니다.



의사소통의

주체가 있을 것이고

그 의사소통이 관리자 또는

의사결정권자에게 전달이 되어야 하죠.


전달방법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이런 그룹웨어를 사용합니다.



기안서

업무연락, 협조문, 회의록

등을 작성하여 부서간에 내용을

공유하고 결정권자의 승인을 얻어 진행하죠.


이 상황에서

발생하는 업무 손실

비용은 아무도 생각하지 않아요.


돈만 있으면

못할게 없다 라는 말 들어 보셨죠!


돈으로도

못 사는것이 바로 시간입니다.


이런생각

속에서 생겨난 것이

바로 이 "협업툴"이라고 할수있어요.



보안을 강화하고

실시간의 회의로 결정하며

그 내용을 실시간으로 공유함으로

직관적, 실시간, 소통시간의 단축으로

시간을 단축시키는데 중요한 프로그램입니다.



직장의

구조를 보면

수직적 구조가 훨씬 많은데요.


수직적

구조의 단점은

보고에 보고 그리고 결정

단계를 거쳐야만 결정이 이뤄집니다.



협업툴로

가기전에 현재

직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이 일명 카톡인데요.


카톡에서는

영상, 문자, 사진, 문서

대화를 실시간 가능하게 합니다.


하지만

단점은 저장기간이

짧아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료는 삭제 되어 있거나 그룹화

되어 있지 않아서 팀간 분업이나 공유

업무 부여를 하기가 쉽지 않아요.


2020/07/29 - [IT] - [협업툴 #2] 직장인들의 현주소


카톡과

비슷하게 메신저

기능과 내용을 공유하는

협업툴을 제공하는 업체가

많이 등장을 하고 있는데요.


슬랙,

아지트, 아스나, 두레이,

플로우, 지라, 잔디, 스윗, 테스크월드,

콜라비, 라인웍스, agit, Teams, OWLITS

아요아, 씽크와이즈 등등 협업툴이 있어요.



회의를

진행하면서

상호간 회의록을

수정 기획안을 작성하며

장거리 미팅도 유선에서 영상을

동반한 회의가 진행이 가능해 집니다.


향후

의사결정이

빠르게 진행되며

서류가 사라지고 의논한

내용들이 클라우드에 보관되는

업무의 분업과 책임을 부여하면서

보다 빠른 시대를 대응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1~2년 내외에 꼭 필요하게 될것입니다.


다음 포스팅은

프로젝트 메니저란

주제로 찾아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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