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초당할머니 순두부 먹어보니

초당순두부 그맛은?


안녕하세요.

모빌리티쿡팁이에요.

 

 


강릉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찾아간 

초당할머니 순두부

먹어본 포스팅인데요.



처음

들어가기 전 사진이에요.



밥먹고 나오니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더군요.


역시

먹는것도 타이밍이네요.


전경 사진 찍고

바로 갔음에도 대기 3번이였어요.

 

 


만약

조금만 늦었더라면

밥먹으려고 기다리다가 이동했을듯요.



영업시간은

참고삼아 찍어놓았으니

방문시에 꼭 참고하셔요.


수요일은 쉰다네요.


18년도 /19년도/ 20년도

인기 맛집으로 소개되었나봐요.



한참

기다리다가

안으로 들어왔어요.


초당 할머니

순두부 메뉴판을 확인후

순두부백반과 

얼큰째복순두부

2개를 주문해 보았어요.


얼큰째복순두부를

먹고 싶었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순두부백반을 먹어봐야겠지요.



반찬은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순두부백반


순두부찌개를

생각하면 아주 매콤한

찌개가 상상이 되지만

초당 순두부찌개는 하얗네요.



직접만들어서

판매를 하셔서 유명한가봅니다.



제입맛에는

너무 싱거워서 양념을

부어 간을 해드셔야 해요.



얼큰째복순두부


기존에

알고있는 순두부찌개와 흡사해요.



괜히 순두부백반을

시킨듯 후회가 막심입니다.


사람마다

입맛이 달라서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럼에도

다 먹었어요.


처음 먹어서인지

어색했는데 입에 넣으니

담백함이 느껴져서 맛있더군요.

 

 


강릉에서

세인트존스호텔에

머무신다면 근처 식사

한끼로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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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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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13:1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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