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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1도 한파에 에어캡으로 거실 온도 올려 주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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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1도 한파에 에어캡으로 거실 온도 올려 주는 팁


안녕하세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오늘은 영하 11도 네요.


평소에는

별로 못 느꼈는데

오늘은 거실 창문에서

한기가 느껴질 정도로 추운

날씨인 것 같아요.


올겨울에

가장 추운 날씨인 듯합니다.


체감온도는

더 추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간 에어캡 없이도

잘 버텨 왔는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추워서 에어캡을

붙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에어캡도

단열 에어캡도 있고

포장용으로 사용하는 에어캡 등

종류가 상당히 많지만 오늘은 포장 용

에어 캡으로 간단하게 붙이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에어캡을 붙이기 전 미리 닦아주세요.

창문에 이물질이

묻어 있다면 잘 붙지 않고

들떠서 쉽게 떨어질 수 있어요.

 

 

걸레나

수건으로 깨끗하게

닦아 이물질이 없도록 해주세요.



저는 물티슈로

닦아 주었는데요.


그간 미세먼지가

많이 들러 붙어 있었나 봐요.


주방세제와 물을 1:10 비율

그냥 물로

에어캡을 붙이는 것보다

섞어 뿌려주면 에어캡 접착력이 올라가요.



분무기를

이용해 유리창에

뿌려 주시고 에어캡을

붙여 주시면 쉽게 부착이 가능해요.

에어캡 붙이는 면 구분법


에어캡은

양면이 달라요.


한쪽은 볼록하고

한쪽은 부드럽게 생겼는데요.


육안으로 보셔도

쉽게 구분이 될 거에요.


좌측이 볼록하고

우측이 부드러운 면이에요.

에어캡

사이즈가 큰 것을

구매하셨다면 사이즈를

먼저 재고 잘라서 붙이세요.



창문에

붙이는 면은

부드러운 면을 창문에

붙여 주시면 되는데요.



보일러 실내 온도가

부착하기 전보다 1도 상승했네요.

 

 

에어캡을

활용해서 정말

강추위도 잘 이겨 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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