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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정보] 제철복숭아 30초 만에 먹기좋게 씨 분리하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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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빌리티입니다.


요즘 날씨 관련

듣는 말은 이거에요.


'오늘이 가장 덥습니다'

 

 

매일 매일 온도

신기록을 갱신하듯이

서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날의 연속인것 같네요.


이런 무더운 날씨에

수분 섭취를 많이 하시고

무리한 운동은 피하시는 게 좋다고 합니다.



수분 섭취를

도울 수 있는 과일 중에

참외, 수박, 복숭아 등이 있는데요.


수분 섭취 가능한

제철 복숭아 관련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대부분 과일들이

그렇겠지만 복숭아는 특히 온도에 민감해요.


그래서

장기간 보관이 어렵습니다.



상온에서

2~3일만 있어도 16도 이상인

폭염에는 복숭아가 너무 쉽게 상하게 됩니다.


그래서 되도록 이면

빨리 드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오늘은

제철 맞은 복숭아

먹기좋게 씨 분리 하는 팁을 알려드릴게요.



복숭아를

씻지 않고 물만 뿌렸는데

사진에 잔털들이 얼마나 많은지 보이시죠?


복숭아에서

이런 잔 털들이 묻어 나오니

꼭 잘 씻어 드셔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1. 복숭아 세척


복숭아에

잔류 농약을 제거하기

위해서 식초를 복숭아 수량만큼

숟가락으로 물에 희석해 5분 정도 복숭아를 담가 두세요.



물의 양이 많으시면

상관없지만 저는 복숭아의 2/3 정도만

물을 채워서 복숭아를 중간에 한번 뒤집어 주었답니다.



5분 뒤에 복숭아를

정수 물에 깨끗하게 씻어내어 주세요.


복숭아의 잔털이

남아있어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 깨끗하게 씻어내어 주세요.


2. 복숭아 썰기


잘 씻은 복숭아를

가로로 먼저 한 바퀴를 돌려주세요.


제가 세로로

씨 있는 부위까지만 내려가려고

칼로 잘랐는데 칼날이 씨 있는 부위에

멈추지 않고 계속 내려가 버렸어요.



이렇게 말입니다.

씨까지 반 토막이 났어요.


가로로 먼저

잘라 주시면 씨 부위를

가늠하기가 쉬워 집니다.



칼날을

씨가 닿는 부위까지

내리셨다면 영상과 같이 복숭아를

한 바퀴 돌려 칼집을 내어 주시면 됩니다.


이런 방법으로

8등분으로 칼집을 내어주세요.

(상단 4조각, 하단 4조각)



8등분 한 복숭아

사이로 곱하기 모양으로

한번 더 칼집을 내어 주시면 됩니다.


4등분으로 밖에

안 보이는데 왜 8등분이라고

하는지 궁금하시는 궁금하시나요?


처음 복숭아에 칼집을 낼때

가로로 먼저 칼집을 내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곱하기모양으로 칼집을

내어주면 복숭아가 16등분으로 됩니다.

(상단 8조각, 하단이 8조각)

 


이때 양손으로 잡고 비틀어

주면 복숭아 씨를 쉽게 분리할 수 있어요.


씨가 붙어 있는 남은 한쪽도

양손으로 붙잡고 한번 더 비틀어 주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게

복숭아 씨를 분리하였네요.


눈썰미 빠르신 분은

한 조각 없는 것을 알아보셨을 텐데요.

 

 

그건 제 입속으로 들어갔답니다.


정말 맛있는 제철 복숭아

수분 섭취를 위해서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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