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텀블러 냄새제거법 6가지 중 가장 탁월한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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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빌리티입니다.


여름엔 시원하게

겨울엔 뜨겁게 마시도록

보랭, 보온 효과를 해주는

텀블러를 자주 사용하시잖아요.

 

 

녹차도 마셨다가

커피도 마셨다가 했더니

텀블러 안에서 냄새가 나더군요.


텀블러 냄새제거법 6가지 중 가장 탁월한 방법은?


텀블러나

보온병에서 나는 냄새와

물 때를 제거하는 방법 6가지를 소개합니다.



1. 흰 쌀밥


텀블러에

밥 한 공기를 넣으실

필요는 없으시고 텀블러의

1/4정도만 밥알로 채워 주세요.



텀블러의 1/4정도는

사진으로 확인이 가능하지만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 정도면 적당합니다.



텀블러 안에

밥 한숟가락과 함께

물로 채우고 흔들어 주시면 됩니다.



쌀 안에 전분이

냄새와 물 때를 모두 흡착

제거할 수 있어요.



물로 씻어내었더니

정말 깨끗해 져버렸네요.

 



2. 식초


식초는 강산이라서

금속에 바로 부으시는 것보다

텀블러 안에 물을 먼저 넣고 식초를

떨어 뜨려서 희석해 주셔야 합니다.


물과 식초의 양은

9:1 정도로 섞어 주시면 됩니다.


식초를 물에

몇 방울 떨어뜨린 상태로

30분간 두었다가 깨끗이 여러 번 씻어주세요.



3. 계란껍질


계란 껍질 안에 있는

유막이 물때제거에 도움을 줍니다.


꺼질부분은

수세미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텀블러 세척에 매우 탁월합니다.


껍질은 숟가락으로

눌러 으깨어 부서주고

물과 함께 흔들어 주면 끝이에요.



4. 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식초와는 다르게 30분더

담가두어야 하는데요.(즉 1시간)

 

 

베이킹소다의 양은

한숟가락 정도의 양을

텀블러에 넣고 따뜻한 물을 채워

흔들어 뚜껑을 닫은 채로 두었다가

여러분 씻어내시면 됩니다.



5. 구연산


구연산도 식초와

같이 산성이에요.


구연산은 커피포트

물때 제거 할때도 많이 사용하는데요.


물이 뜨거우면

뜨거울 수록 효과가 있어요.


단, 구연산의 양은

티스푼 하나 정도만 넣으시면 됩니다.


단, 주의 하실점은

구연산을 넣고 뜨거운 물을 부은 뒤

뚜껑은 오픈 해 놓으셔야 합니다.



6. 치약


오래두었다가

사용하는 텀블러에서는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요.


이런 냄새를 제거하기위해서는

치약에 미지근한 물을 섞어 흔들어 주세요.



 세척종류

 근접성

 세척력(냄새)

소요시간 

흰쌀밥 

식초 

 계란껍질

베이킹소다

 구연산 

치약 


개인적으로

어떤 것이 텀블러를 세척하는데

가장 효과적인지 선정해 보았습니다.


가장 우선순위를

둔 것은 첫 번째로 얼마나

쉽게 얻을 수 있는 지를 중점으로 두었습니다.


두 번째 우선순위는

세척하는데 걸리는 시간이었는데요.


아무리 세척이

잘된다고 해도 너무 오래

걸리는 것보다는 짧은 시간에

세척이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계란껍질은

계란을 삶아야 하고 껍질을

으깨야 해서 시간이 다소 많이 걸리더군요.


계란껍질로

흔들어주고 나서

여러번 씻어내지 않으면

계란의 미세한 조각들이 남아 있을 수 있어요.


치약을 넣고

미지근한 물과 함께

세척해 주어도 효과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치약보다는

우리가 먹고 있는 흰쌀밥이

더 우호적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제 결론은

흰쌀밥이 텀블러 냄새 제거에

가장 좋은 세척 제품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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