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자동차의 접목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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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인공지능


빌게이츠는 오늘 기사를 통해서 AI의 중 알파고에 대해서

아주 칭찬을 자자하게 했습니다.. 

알파고는 바둑기사들과의 승부에서 전승을 기록할정도란고 하는 군요.


바둑의 어려움을 아신다면.... 알파고가 왜 위대한지 알 수 있다

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갑자기 떠오른 생각, 알파고는 우리시대에 아주 좋은 점과 나쁜점을 가져다 줄텐데.. 기존의 모든 직업의 대부분이 인공지능으로 대체 될수 있다는 것이 단점이며, 사람들이 계산해야 할 복잡한 일들을 실수 없이

해결해 낸다는 것입니다. 

1991년 후쿠다미츠오 애니메이션 감독이 만들어낸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시리즈가 생각이 났습니다. 


한가지 의문이 들었던 것은 이런 시대에나 생각할만한 사건이 무려 2017 -1991 = 26년전에 상상력으로 그려졌다니 여러분의 

상상력을 발휘 하시기 바랍니다.


하기와 같은 시리즈를 구성하고 있는데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1991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11 1992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ZERO 1994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EARLYDAYS RENEWAL 1996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SAGA 1996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SIN 1998

인공지능이 운전자를 도와 경주에서 우승하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입니다. 

우리에게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이와 같은 애니메이션이 현실로 다가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핸드폰이 이렇게 보급이 되기까지 과연 얼마나 걸렸을 까요?

한번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Q. 인공지능의 분야는 과연 어디까지 와 있나?

Q. 자동차 분야와 접목은 어디까지 인가?

Q. 운전자를 돕는 보조일까? 완전 Auto pilot기능일까?

Q. 전기차량의 전기소모효율을 중점적으로 검토해야~~ 한발더 앞서 갈수 있지 않을까?

Q.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어떻게 바라 볼까?


 나눔은 

최고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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