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달인 맛집 등갈비 최강달인 '초심' 다녀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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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빌리티입니다.


날씨도 따뜻해지고

등갈비를 먹어야 한다고

입에 등갈비 등갈비를 달고

다녔더니, 오늘에서야 먹게 되네요.


'Cho Shim'


등갈비 하면

여기가 많이 생각나요.



갈비는 초벌구이해서

나오지만 한쪽 손에 장갑을

끼고 소스에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하면 언제 먹었냐는 듯이

뼈 밖에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인데요.



들어가는 입구인데요.



주차장이 따로 마련 되어 있진

않지만 매장 앞에 빈자리가 있으면

그곳에 파킹하시고 들어 가시면 되요.



예전에는 없었는데요

평일점심 (12~15시)에는

등갈비 먹으면 밥이나 국수가

꽁짜라네요.~~



자 맛있게 먹어 볼까요!!


2시반 쯤에 도착해서 아마도

밥이나 국수는 무료로 먹을 수 있겠어요.



기본 반찬 세팅입니다. 


반찬의 이름은 사진으로

보시면 다 아실 듯 하오니 생략하구요.



쌈으로 먹을 수 있게

채소와 함께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사람수 만큼

고추와 당근의 수는 기본

센스 있네요.



이 소스가 제가 좋아 하는

소스인데요.


여기에 등갈비를

찍어 먹으면 갈비 흡입

하시게 될거에요.



숯불도 준비 되었으니

이제 등갈비가 나오겠지요?



면장갑을 한쪽에 끼우고

갈비뼈를 잡아 뜯어 먹는 맛이

등갈비의 매력이랍니다.



생활의 달인중에서도

최강 달인에 등극 하셨나 봐요.



초벌구이한

등갈비가 떡국 떡과 함께

등장했네요.


처음에는 직원분이

올려주시니 어떻게 먹을까

고민을 안하셔도 됩니다.



이제 익혔으니

한번 먹어봐야 겠지요


면장갑으로 뼈 부분을 잡고요.


뜨거운 정도는 아니니

걱정마시고 집으셔도 되요.



소스를 듬뿍

바르셔서 물어 뜯으세요.


바로 이맛이야!!!


굿이에요.



국수는 3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그중에서 비빔국수를

선택했습니다.


밥을 시키시면

김치찌개도 같이 주신다고해요.


예전에 김치찌개만

6천원을 추가로 해서 먹었는데


평일점심을

드시면 더욱 좋겠네요.



비빔국수 먹고

매워서 사이다 시켜 먹었습니다.


아 맵다 매워


먹고 싶은것은

먹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운동도 운동이지만

먹고 싶을 땐 먹어야 한다.



여러분의 도움은 

저에게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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