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해외직구 매빅 짝퉁 드론 구매후기

내돈내산 해외직구 매빅 짝퉁 드론 구매후기


요즘 해외

직구 많이하는데요.


한번도

시작을 안해보신

분들은 막상 겁이나시죠

 

 


저도 처음에는

정말 겁이 많이 났었는데


안오면 말고 란

심정으로 구매를 시작

했었던 경험이 있네요.



오늘은

중국에서 직구한

매빅 짝퉁 드론 언박싱을

포스팅으로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요즘

제품 공급받고

글 작성해 주는 분들 많죠


만약 제가

제공받으면 제품을

제공받았다고 명기하고

포스팅 하오니, 후기에 대한

의심은 안하셔도 무방할 것 같네요.


해외직구 중에

가장 큰 문제점들을

꼽아 보자면 첫째는 배송기간

한번 구매한 뒤에는 세월아~ 잊어

버릴만 하면 그때 배송이 되더군요.

 

 


두번째는

A/S 받기 쉽지 않아요.


제가 해외직구로

얻은 결론은 전자제품은

해외직구를 되도록 하지 말자 입니다.


미국쪽에는

이슈제기를 하면

재 배송이 어려우니 구매

금액에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해요.


중국쪽에는

제품에 대한 이슈제기하면

제품에 대한 사진 배송 No.를

구매자들이 다시 올려서 확인해

주어야 하는 불편함을 가지고 있더군요.



다시 돌아와서

드론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면 매빅에 대해서

알고 계실 텐데요.


매빅과 모양이

유사하고 가격은 낮으며

설명서에 호버링 기능이 있어

구매를 직접 해 보았습니다.



언박싱을

직접 해 보았는데요.


1. 본체

2. 배터리 추가 구매 3개

3. 날개 보호대.

4. 예비 프로펠러

5. 컨트롤러

6. 설명서


정도입니다.



배터리는

하단에 꼽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쉽게 끼울수 있어요.


드론을

날리기 전에는

이렇게 날개를 펴주셔야 해요.



배터리는

추가로 구매를 했는데요.


만약

AS가 안되면

또 구매하는데 배송비가

배터리 가격보다 비싸기 때문에

한번에 추가 구매를 한 케이스 에요.



배터리 충전선과

예비 프로펠러가 들어 있어요.


드론을 날리다보면

가장 쉽게 파손되는 부위가

날개가 아닐싸 싶은데요.


파손된 날개를

교체 할 수 있도록 예비

날개가 들어 있더군요.



콘트롤러는

2.4GHz를 사용하며

하단에 폰을 꼽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노트 9은 커서

들어가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날개 파손을

막기 위해서 익숙해

지기 전까지는 보호대를

끼워 날리시길 추천 드립니다.



설명서는

아쉽게도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요.



케이스는

매빅에 비하면

완전 싸구려 틱하지만

없는 것보단 괜찮아요.


2주간 날려본 소감은


짝퉁은 짝퉁이다.

가격은 약 10만원이

조금 안되는 가격인데요.


매빅과 비교하면

너무 저렴한 가격입니다.


호버링 기능은

없다고 생각해라.


매빅 날려보신 분들은

이 드론도 매빅처럼 호버링을

유지 할 것이라고 착각하면 안돼요.

 

 


유사하게

생겼을 뿐이지

기능을 다 가지고 있지 않아요.


실시간 영상 화질도

너무 떨어지고 본체에 흔들림이

있어서 화면을 보면서 촬영하기 어렵더군요.


레이싱 드론처럼

너무 빠르게 움직여서

레이싱 좋아 하시는 분들은 추천드려요.


종합의견


짝퉁은 짝퉁임으로

비슷하다고 속지 말자


비싼건 비싼 이유가 있고

싼건 싼 이유가 꼭 있더라.


전자제품은

해외직구를 할때

서비스 유무를 꼭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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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BlogIcon 주러브리
    2020.08.25 10:0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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