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HDD/SSD를 외장하드로 만드는 NX774사용후기

USB 3.0을 지원하는 HDD/SSD케이스

가성비 갑 NX774사용후기


영화한편을

다운로드 없이 모바일로

실시간 서비스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지요.


어쩌면 이제는

외장하드(HDD,SSD)가

필요없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지요.

 

 


이야기 하고

싶은 포인트는 사용하고

있는 우리시대에 전송 속도가

느린 외장하드는 사용하기 불편할수 있어요.



가격이

저렴하면서

집에서 남아 도는

2.5인치 외장HDD 및 SSD를

그냥 두는 것이 아니라 외장하드로

변신을 시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제가 구매한

제품은 nexi 제품인 NX774입니다. 


가격은

찾아보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으니  언급하지 않겠어요.



기존의

하드나 SSD를

연결하려면 전원을 연결해야

사용 가능하고 사이즈가 조금 커야 했어요.


물론 작은

사이즈로 나온 것은

가격이 상당히 비싸더군요.


가격보다도

USB 3.0 지원 여부가

선택 조건의 한가지 였는데요.


파일을 전송할때

너무 오래 걸리면 사용이

불편하고 웹하드를이용하기

더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이제품의

2만원 미만의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

케이스가 철이나 알루미늄이

아닌 플라스틱을 선택했습니다.


보기엔

조금은 볼품이 없어

보일 수도 있지만 내부가

보여서 장착여부를 바로 확인

할 수 있어서 더 장점이라고 생각했어요.



사용 방법은

정말 간단했는데요.

 

 


1. 상단을 열어주세요.



SSD나 노트북

하드를 꼽아 주시면 됩니다. 


2. 옆 부분을 열어주세요.



3. 안에 있는 케이블을

꺼낼 수 있습니다.



4. 케이블을

SSD나 HDD에 꼽아주세요.


장착모습을 확인하시고요.


 

 


5. 케이블과

하드디스크를 본체에

넣어 맞춰주세요.


방향이

헷갈리진 않아요.


홈을 따라

방향을 맞출 수 있더군요.



내부가 이렇게

보이기 때문에 장착여부를

쉽게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했어요.


USB 홈부분에

파란색이 살작 보이는 데요.


푸른색은

USB3.0 지원을 표현합니다.


최대 속도5Gbps를 지원합니다.



전송속도도

배치프로그램으로

직접 보여드리면 좋겠지만

SSD의 종류나, HDD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다 싶어서 올리진 않았네요.

 

 


저처럼

집에 남는

SSD나 HDD 있으면

외장 하드로 활용해 보시기 바래요.


SSD의 장점은

말씀안드려도 아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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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BlogIcon 오렌지훈
    2019.09.07 20:4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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