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콕으로 인한 벌금 20만원, 단돈 2천원으로 예방하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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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빌리티입니다.


2018년 3월 24일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적용된데요.



주정차된 차량에 파손이

일어나도 처벌할수 없었던

일명 "문콕테러'에 대한 처벌이

가능해진다고 해요.



만약 '문콕'이

발생한 상황에서

연락처를 남기지 않고

도망가면 20만원 이하의

범칙금을 내야 한다고 합니다.


문콕 방지팁


문콕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새차를 구입하시면

문콕 방지용 도어 가드가

부착되어 있는데요.


새로운 도어가드

교환전까지는 떼어내지 마시고

그대로 다니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미 떼어내신 분들은

다이소에 판매하는 도어가드가

2천원이면 구매할 수 있어요.


도어가드를 부착하시면

문콕테러를 미연에 방지 할수

있기 때문에 문콕테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문콕테러를 당했다면?


문콕테러를 당하신분들은

차를 움직이지 마시고 경찰에

신고하시면 된다고해요.


경찰분들이 출동하셔서

현장에 확인 가능한 블랙박스

영상과 주변 CCTV 영상을 보고

가해자를 확인 합니다.


이때 걸리시면

걸리시면 법칙금 20만원이에요.



당신이 가해자라면?


급하게 차량에 탑승하느라

상대방 차에 문콕을 했다면 상대방에게

사진을 보내주어 합의를 하시든지

보험 처리를 해주시면 되요.


너무 급한일이 있어서

그 자리에서 떠나야 한다면

연락처라도 꼭 남겨 놓으셔야만 합니다.


가해자를 못찾았다면?


블랙박스나

주차장 CCTV를

확인하여 가해자를 찾을수 있어요.


호텔이나 백화점, 대형마트

주차장 배상 책임보험이 의무 가입이여서

손해 배상을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주차는 이렇게 하자


만약 문콕테러를 당해도

사각지역이거나 가해자를

찾을수 없을수도 있어요. 



주차를 하실때는 CCTV가

보이는 곳에 주차를 하시면 문콕

테러를 당하셔도 가해자를 찾을수 있어요.



문콕이젠 더이상

내가 안했다고 우겨 넘길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은 

저에게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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