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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소개된 휴지심 활용법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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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빌리티입니다.


휴지 사용후에 분리수거로 버렸던

휴지심 활용법이 '오늘아침 브리핑'에

소개가 되었더라구요.


오늘은 그 휴지심들을

어떻게 활용할수 있는지

소개해 드릴게요.



휴지심으로 뭘 할수 있겠어?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은 꼭 보시고 활용해보세요.



먼저 두루마리 화장지를

다 사용하시고 남은 휴지심

2개를 준비해 주세요.


2개 이상을 모아 보신적이

없으시면 키친타올의 심을 반으로

잘라서 준비 하셔도 좋아요.


무엇을 할수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계속 잘 따라와 주세요.



바로 옷걸이에

활용해 줄건데요.


휴지심을 활용하면

티셔츠나 니트 등을 뽀송뽀송하고

더 빠르게 말릴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요?



옷걸이 양쪽으로

휴지심을 끼워 주시면 됩니다.


TV에서는 휴지심에

물이 묻지 않게 휴지심에다가

시트지를 붙여서 사용을 하시더군요.


시트지를 붙이면

장기간 사용이 가능해진데요.



휴지심이 정말

효과 있는 걸까요?


실험 정신을 발휘해

일반 옷걸이에 걸었을때와

휴지심옷걸이에 걸었을때 차이를

직접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일반적으로 세탁소 옷걸이에

니트를 걸었을 때 모습입니다.



휴지심을 끼운 옷걸이에

니트를 걸었을때의 모습이에요.


두개의 모습이

육안으로 확연한 차이가 보이시나요?



일단은 휴지심 옷걸이에

옷을 걸면 이렇게 옷과 옷 사이에

공간을 만들어 줘서 통풍의 효과를

높여준다고 합니다.


뉘여서 보니 잘 안보여서

걸었을 때도 확인 해보았어요.



확실히 옷과 옷사이에

공간이 만들어 졌어요.


TV프로그램에선 

방 안에서 동일한 티셔츠

2장을 일반 세탁소 옷걸이에 한장

휴지심 옷걸이 한장 말리는 실험을

50분동안 진행 했었는데요.


50분 뒤 확인해 보니

휴지심을 끼운 옷걸이의

티셔츠만 마르고 나머지는

물기가 화장지에 묻어 나더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옷 안으로 통풍이 이루어져

더 잘 마르는 것이라면 정장용

옷걸이에 옷을 걸어 말리면 더 빨리

마르겠구나란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휴지심 활용법 두번째



스마트폰을 하루에

어느 정도 사용하고 계시나요?


아무래도 사용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손목 디스크와

목디스크 발생률이 점점 늘어 난다고해요.


손목에 최대한 무리가

가지않도록 스마트폰 거치대를

적극 활용해 주세요.



이렇게 거치대를 활용하시면

손목에 전달되던 스마트폰의 무게를

없에 주실수 있어 건강에 조금이나마

더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아 집에 휴대폰 거치대가 없다구요?



이거 얼마 안하지만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바로 휴지심입니다.

휴지심 1개를 준비해 주세요.



가위로 휴지심을

반듯하게 잘라 주시면 되는데요.



어떻게요?

이렇게 말이죠.



자른 면을 기준으로

3등분을 한 부분을 접어 주셔야 해요.


어떻게 접어야 할지

잘 모르시겠다면

아래 그림을 참조해 주세요.



이렇게 1/3지점을 바깥쪽으로

접으신다음에 스마트폰을 잡아줄

부분을 안쪽으로 접어 주시면 끝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을

거치시켜 주시면 되요.


돈들이지 않고

휴지심을 거치대로 만들었습니다.


손목디스크 조심하셔요.



휴지심 활용법 세번째


이 방법은 모든분들이

이미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어요.


바로 선 정리할때 활용하시는 건데요.



너저분한 선이

방안을 굴러다니면

지저분해 보이기 마련이에요



잘 묶어 놓아도 금새

이렇게 풀려 버리네요.


서랍속에 넣어 두면

꺼내 쓸때 엉켜 있더라구요.



바닥에 굴러다니는

전원선은 휴지심에 끼워 서랍에

보관하시면 엉킬일도 없고 사용하실때

꺼내 쓰기 아주 편하답니다.


휴지심 나올때마다

휙휙 버렸었는데요.


이젠 휴지심 나올때 마다

시트지 사다가 붙여서 옷걸이에

끼워서 사용 하렵니다.



TV에 소개된 내용으로

포스팅 한 것이니 신뢰할만 하겠죠!!


여러분의 도움은 

저에게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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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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